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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26, 2010
직장에 대한 착각
직장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뽑는 것이다.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직원은 사람이 아닌 능력자이다. 다시말해 원하는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가 가장 중요하며 자투리의 능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게 책정 받으려는 사람은 회사입장에서 꺼려지게 된다. 여러 능력을 값싸게 제공하는 것은 환영하지만 그 반대는 낙오되는 것이다.
대부분 시대에 발맞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기업의 필요에 발맞추는 것이다. 그들에게 기회란 자본가들의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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